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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파병 장병 격려 발언을 외교 문제로 비화시키려는 매국적 행태를 중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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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2회 작성일 23-01-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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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지난 UAE 국빈 방문에서 실사구시를 통한 국익 우선 외교의 모범을 보여줬다.  


지난 문재인 정권에서 뒷걸음친 UAE와의 경제협력관계를 복원하고 약 37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어내 우리 경제가 국내외 복합 위기를 타개할 마중물이 될 커다란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설 민심 기자간담회’에서도 대통령의 순방 리스크가 반복되고 있다며 대통령의 UAE 파병 장병 격려 발언을 물고 늘어졌다. 


대통령이 우리 군 파병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한 격려 발언이 어떻게 외교적 발언이 될 수 있는가. 


우리 군 최고 통수권자가 우리 군 파병 장병에게 격려와 함께 현지 안보 상황의 엄중함을 직시하고 대처하라는 정신 무장을 주문한 발언일 뿐이다. 


대통령이 우리와 이란 관계를 말한 것도 더더욱 아니다. 


오히려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군 통수권 행사와 관련한 이란 측의 대응 태도는 매우 유감일 수밖에 없다. 


2020년 문재인 정권 당시 이란의 무소불위 권력으로 평가된다는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한국을 이란의 적국으로, 북한을 동맹국으로 명시했다는 사실이 국내 언론에도 보도될 정도로 널리 알려진 바가 있다. 


그때 문재인 정권과 집권 여당 민주당은 무엇을 했는가. 이란에 어떤 항의라도 한 사실이 있는가.


대통령의 파병 장병에 대한 격려 발언조차 ‘이재명 방탄용 정쟁의 소재’로 재탕, 삼탕을 하며 우려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매국적 행태’는 우리 정부에 부담을 주고 있다. 


민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파병 장병 격려 발언을 외교 문제로 비화시키려는 매국적 행태를 중단해야 한다. 


2023. 1. 24.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김 미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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